서울시장 본경선 민주당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
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,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. 5명의 쟁쟁한 후보 중 본경선에 진출할 **'최종 3인'**이 확정되면서 서울시장 탈환을 위한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. 🗳️🏙️



1. 🏆 예비경선 결과: 본경선 진출자 3인 확정
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후,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% 투표로 진행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.
- 본경선 진출자: 박주민, 정원오, 전현희 (기호순) 후보 3인
- 컷오프(탈락): 김형남, 김영배 후보
- 비공개 원칙: 당규에 따라 후보자별 세부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 이는 후보 간의 과열 경쟁을 막고 본경선에서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. 🤫
2. 📺 본경선 일정: 합동토론회와 최종 투표
본경선에 오른 3인의 후보는 앞으로 두 차례의 TV 토론을 통해 정책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.
| 구분 | 일시 | 방송사 및 채널 |
| 1차 합동토론회 | 3월 31일(화) 오후 9:00 | MBC, 유튜브 '델리민주' |
| 2차 합동토론회 | 4월 3일(금) 오후 3:40 | KBS, 유튜브 '델리민주' |
| 본경선 투표 | 4월 7일(화) ~ 9일(목) | 최종 후보 확정일 |
3. 🗳️ 본경선 규칙: 무엇이 달라지나?
예비경선이 오직 '당심(권리당원 100%)'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면, 본경선은 **'민심'**이 대거 반영됩니다.
- 반영 비율: 권리당원 투표 50% +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%
- 여론조사 방식: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상으로 생성된 안심번호 9만 개를 활용합니다.
- 대상: 민주당 권리당원을 제외한 민주당 지지층 및 무당층을 대상으로 하여 외연 확장성을 평가합니다. 📊
- 결선투표 제도: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, 1위와 2위 후보를 대상으로 4월 17일~19일에 결선투표를 실시하여 최종 후보를 확정합니다.
4. 🚨 선관위의 엄중 경고: "네거티브 및 허위사실 유포 금지"
홍기원 중앙당 선관위 부위원장은 경선 과정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후보 캠프 측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- 득표율 조작 주의: 비공개 원칙을 어기고 임의로 순위나 득표율을 예측해 유포하는 행위는 엄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- 정책 경쟁 유도: 과도한 비방보다는 서울시의 미래를 위한 건전한 정책 경쟁에 힘써달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. 🛡️✨
📝 총평: 서울의 주인을 향한 치열한 3파전
이번 예비경선을 통해 박주민 후보의 개혁성, 정원오 후보의 행정력, 전현희 후보의 대중성이 각각 증명되었습니다. 본경선에서는 누가 더 넓은 시민들의 지지를 끌어내 '본선 경쟁력'을 입증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